2008년 05월 11일
육골분 제조회사 대표이사님께서 쓰신 글(2005년)



1. 연간 생산량 25,000톤!!!
2. 지금 우리나라는 광우병과 관련하여 동물성사료(육골분 포함)가 반추가축사료에 혼입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
=> 즉, 비반추가축사료에는 동물성사료가 들어갈 수도 있다는 얘기
다시 말해, 돼지사료 같은 것에는 육골분이 들어간다. 그런데 이게 소사료보다 싸다. 소 키우는데 비용절감을 위해 먹이냐 안먹이냐는 아무도 모른다.
3. 이런 거 보면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는 말이 정답인거 같다. 알면 알수록 먹을게 사라짐.
# by | 2008/05/11 20:29 | 정치,사회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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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강화'조치임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.
오역 사건만을 트집삼아 '약화'라고 억지부리는 사람들의 저의가 궁금합니다.
비반추가축사료에 대한 제약 조건을 주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가 더 문제겠습니다.